[미디어펜=김민서 기자]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박지훈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7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선예매, 6일 일반 예매로 진행된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RE:FLECT)' 티켓 판매는 전석 매진으로 막을 내렸다. 

   
▲ 가수 겸 배우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 포스터. /사진=YY 제공


박지훈은 오는 30~31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팬콘을 연다. 

이번 공연은 박지훈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다. 그는 음악과 이야기 등 다채로운 구성의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된다. 

박지훈은 오는 23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치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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