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KT 위즈의 프로야구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다.

최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올 시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것은 9번째다.

   
▲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KT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사진=KT 위즈 SNS


롯데와 KT는 이번 주중 3연전을 두 경기만 치러 나란히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롯데는 8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홈 3연전, KT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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