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 2회 연속 ‘재인증’…컬러강판 유일 추천 자재
[미디어펜=박준모 기자]동국씨엠의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이 우수건축자재로 인정받으면서 프리미엄 건자재용 컬러강판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동국씨엠은 자사의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대한건축사협회로부터 ‘건축자재추천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3년 최초 우수건축자재 지정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으로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다. 

   
▲ 동국씨엠의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대한건축사협회로부터 ‘건축자재추천서’를 받았다. 사진은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김진홍 대한건축사협회 부회장(왼쪽)과 박영준 동국씨엠 럭스틸솔루션팀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동국씨엠 제공


럭스틸은 친환경·고내식·불연 성능에 나무·대리석 등을 표현할 수 있는 색상과 패턴, 가공 자유도 등을 갖춰 차별화된 ‘완성형 건축 마감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스틸 라인패널은 절곡 및 접합부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정교한 마감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직선의 반복을 통해 효율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의 반응을 만들어 입체적인 시각 효과를 연출한다.

또 동국씨엠은 럭스틸 전문 가공 센터인 충남 도성 ‘빌딩솔루션센터’를 통해 건축사와 디자이너가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3D설계·디자인 지원과 가공 솔루션을 제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효울성을 높이고 있다. 

업계 내에서는 이번 우수건축자재 선정으로 국내 시장에서 럭스틸의 브랜드 신뢰도와 프리미엄 건자재로서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1분기에도 컬러강판 판매를 늘리며 선방했는데,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이번 연속 인증은 협회의 지속적 검증과 현장의 사용 경험이 쌓인 결과로 럭스틸이 건축 마감재 시장에서 신뢰를 구축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컬러강판 업계 유일 추천 자재로, 럭스틸의 차별화된 위상과 공신력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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