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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대학생포럼 여명 회장이 22일 김영주 의원(국회 환노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영등포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노동개혁 통과 촉구 일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국대학생포럼(회장 여명·이하 한대포)은 22일부터 사흘간 오후 4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김영주 의원(국회 환노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영등포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일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한대포는 "김영주 의원은 노동시장개혁에 있어서 노조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으며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영주 위원장의 이와 같은 모습은 사상 최악의 청년 실업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의 골든타임을 흘려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환노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의 어깃장 놓기로 인해 노동시장개혁이 불발된다면 해당 의원들은 청년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