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결혼 준비하나…"애칭은 자기" ('동상이몽')
수정 2026-05-11 17:32:33
입력 2026-05-11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후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측은 지예은이 출연한 회차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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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에 출연한 지예은. /사진=유튜브 캡처 | ||
영상에서 MC들은 지예은의 공개 열애 시작을 축하하면서 "남자 게스트 나오면 '썸장사' 제일 많이 했는데 이제 못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시청자들이 되게 질려했다"며 "'쟤는 남자 나올 때마다 저러냐'고 했는데 나도 이제 바꿀 떄가 됐다. 이제는 내가 자중한다"고 말했다.
바타와의 애칭도 공개했다. 지예은은 애칭을 묻는 질문에 "자기?"라고 밝혔다. MC들이 지예은에게 "자중해"라고 하자, 지예은은 "회사에서도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MC 김숙이 지예은에게 "참해지고 차분해진 느낌"이라고 평하자, 지예은은 "진짜 그렇게 보이냐"며 기뻐하기도 했다.
이를 보던 이현이는 "혹시 결혼 준비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깜짝 발표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지난 달 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한 교회 행사에 동반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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