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급성후두염으로 공연 취소…"마음 아프다"
수정 2026-05-12 20:00:17
입력 2026-05-12 17:2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신성록이 급성후두염으로 뮤지컬 공연을 취소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신성록은 12일 자신의 SNS에 “건강 관리를 잘하지 못 해 많은 분께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면목 없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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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신성록. /사진=더팩트 | ||
그는 지난 7일과 9일 예정됐던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무대에 급성 후두염으로 인한 고열, 목 상태 악화로 오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신성록은 “저에게도 소중한 공연이라 정말 마음이 아프다”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공연에서 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윙 데이즈_암호명A'는 냅코 프로젝트와 유한양행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이다. 공연은 오는 7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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