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램] 양지은 "신보 '석양' 두 배로 정성 들여 준비"…컴백 예고
수정 2026-05-12 19:41:26
입력 2026-05-12 20:1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양지은이 직접 컴백 소식을 전했다.
양지은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13일) 오후 6시 제 두 번째 정규앨범 '석양'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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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양지은. /사진=양지은 SNS | ||
그는 "첫 정규 때보다 두 배로 더 정성 들여 준비했다. 다채로워진 곡과 무대로 곧 인사 드리겠다"며 "각양각색의 신곡 11곡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지은이 공개한 신보 트랙리스트에는 '지금은 남이 된 타인', '석양의 길목', '십 년만', '나 미쳐', '남이사', '사랑한 게 죄라면', '좋구나 좋아', '둥글둥글', '이화령 하늘재', '꽃바람 다시 불면', '마중' 등 11곡이 담겼다.
팬들은 "대박 기원", "신곡으로 큰 일 낼 듯", "양지은이 부르면 명곡이 된다" 등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지은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등 예능부터 가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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