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까지 찾았다…대방건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 오픈식 성료
수정 2026-05-13 09:52:04
입력 2026-05-13 09:52:10
박소윤 기자 | xxoyoon@daum.net
[미디어펜=박소윤 기자]대방건설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모델하우스 오픈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과 대방건설 전속모델인 배우 한효주가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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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모델하우스 오픈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사진=대방건설 | ||
대방건설은 지난달 9일 진행된 오픈식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상에는 컷팅식과 유니트 관람, 방문객 반응 등 행사 주요 장면이 담겼다.
행사에는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방건설 전속모델인 배우 한효주도 현장을 찾아 단지 모형과 세대 내부를 둘러보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구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옥정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가 명실상부한 '옥정신도시 대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며 "최고의 입지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은 영상 공개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의 시간을 댓글로 남기고 별도 응모 절차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2807가구가 아파트로 공급된다. 전체 물량의 약 73%를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했다.
단지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맞닿아 있고 대형 학원가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중심 생활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도 가까워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지난 한달 간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과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향후 명품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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