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왕자' 닉쿤, 후덕해진 근황…이목구비는 그대로 [MP이슈]
수정 2026-05-13 20:49:20
입력 2026-05-13 2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18년 차가 된 2PM 멤버 장우영, 준케이, 닉쿤이 숙소살이를 제안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 |
||
| ▲ 그룹 2PM 닉쿤. /사진=유튜브 캡처 | ||
영상에서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한 닉쿤은 과거와 달리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드러냈다. 데뷔 당시 그는 작은 머리와 하얀 피부, 모델 비율로 '태국 왕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닉쿤의 반전 근황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각종 반응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웃는 얼굴은 예전이랑 똑같다", "세월은 못 속인다", "살 쪄도 이목구비는 그대로다" 등 다양한 댓글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