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램] '컴백' 양지은·황우림, 여신 옆에 여신…물오른 미모
수정 2026-05-13 16:44:41
입력 2026-05-13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양지은이 황우림과 우정을 과시했다.
양지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황)우림이랑 같이 여수에 행사 왔다"며 "주황머리, 갈색머리 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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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황우림과 양지은. /사진=양지은 SNS | ||
사진 속 양지은과 황우림은 서로 얼굴을 가까이 붙이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황머리 황우림과 갈색머리 양지은은 서로 다른 미소와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둘이 사이가 얼마나 좋으면", "예쁜 사람이 둘", "트롯 자매 응원"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지은은 13일 오후 6시 정규 2집 앨범 '석양'을 발매했다. 석양에는 '지금은 남이 된 타인', '석양의 길목', '십 년만', '나 미쳐', '남이사', '사랑한 게 죄라면', '좋구나 좋아', '둥글둥글', '이화령 하늘재', '꽃바람 다시 불면', '마중'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그는 이날 SNS를 통해 "두근 두근 떨린다. 정성들여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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