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포럼]강민국 "금융 AI, 경험하지 못한 미래 선도적 대비를"
수정 2026-05-14 10:14:52
입력 2026-05-14 10:15:01
권동현 기자 | bokya35@mediapen.com
미디어펜 금융혁신포럼 영상 축사 …"금융, 과거 방식에 머물러선 안 돼"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간사인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금융권 전반의 디지털 영향 강화부터 금융 소비자 보호 체계의 발전적 진화 등은 아무도 본 적 없고 누구도 경험하지 않은 미래"라며 "한국 금융의 AI 업그레이드를 위해선 선도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 |
||
| ▲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간사인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지금, 금융 역시 과거 방식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사진=강민국 의원실 | ||
강 의원은 이날 미디어펜 2026 금융혁신포럼 '다가온 AI시대, 금융 혁신의 미래는'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지금, 금융 역시 과거 방식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아가 AI를 통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저도 기술 변화와 디지털 신뢰 간 균형을 잘 맞춰 관련 입법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포럼을 통해 실질적인 AI 혁신 모델의 불확실성을 이기는 디지털 전략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