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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필라델피아/NBA홈페이지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연패에 허덕이는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고육지책으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주요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 시즌 1승30패를 기록한 필라델피아는 2장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주고 가드 이시 스미스를 데려왔다.
스미스는 올 시즌 뉴올리언스에서 27경기에 출장, 평균 8.9점, 어시스트 5.7개를 기록했다. 어시스트를 잘하면서도 턴오버는 잘 하지 않는 안정적인 기량을 갖춘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턴오버 대비 어시스트 기록에서 3.42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NBA에 데뷔한 스미스는 그동안 무려 11개 팀을 옮겨다녀 '저니맨 가드'라는 별명이 붙었다.
지난 시즌에는 필라델피아에서 뛰었던 스미스는 다시 돌아와 27일 피닉스 선스 전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