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정규 1집 ‘와일드(WYLD)’로 세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지난 18일 오후 6시 발매된 태용의 첫 정규 앨범 ‘와일드’는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동명의 타이틀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 그룹 NCT 태용. /사진=SM 제공


해외 반응도 뜨겁다. 태용은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10위에 앨범 전곡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칠레, 폴란드, 인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8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 호주,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등 15개 지역 톱(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와일드’ 역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아르헨티나,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와일드’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태용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와일드’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이다. 타격감 넘치는 래핑과 폭발적인 가창이 중독적인 리듬과 조화를 이뤄 신선한 쾌감을 선사한다. 가사에는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단단한 포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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