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적신 비, 프로야구 4경기 우천 취소…고척돔 SSG-키움전만 열려
수정 2026-05-20 16:34:27
입력 2026-05-20 16:34:34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프로야구 4경기가 열리지 못한다.
20일 오후 6 시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잠실구장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포항구장 KT 위즈-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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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내리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사진=KIA 타이거즈 SNS | ||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까지 그치지 않고 있어 이들 4경기는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 한 경기만 예정대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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