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스파가 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에는 가수 지드래곤(GD)을 비롯해 라틴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타이 달라 사인(Ty Dolla $ign) 등이 피처링으로 합류했다.

   
▲ 그룹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사진=SM엔터 제공


지드래곤은 선공개곡 ‘WDA (홀 디퍼런트 애니멀(Whole Different Animal))’에 함께했다. 

베키 지는 디지털 앨범에만 담긴 '레모네이드'에 파워풀한 랩을 더해 에스파 멤버들과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일렉트로닉 댄스곡 '스위치블레이드(Switchblade)'에는 타이 달라 사인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에스파표 댄스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쉐이킨(SHAKIN’)’, '바이트(Bite)', ‘롤(Roll)’ 등을 포함한 11곡이 담겼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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