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 행각…40대 男 검거
수정 2026-05-21 17:12:50
입력 2026-05-21 17:1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2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뺏으려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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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규리. /사진=더팩트 | ||
A씨는 김규리 자택에 거주하던 다른 여성 B씨가 자신을 발견하자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112 신고 당시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다"는 내용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3시간여 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범행을 자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를 상대로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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