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앳하트가 대학가 축제 '섭외 0순위'로 떠올랐다. 

20일 소속사 타이탄콘텐츠에 따르면 앳하트는 최근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구미, 경주 등 전국 각지 대학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올랐다. 가장 최근 공연은 지난 18일 구미대학교, 19일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 그룹 앳하트.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


대학가에서 앳하트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의 탄탄한 라이브, 고난도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 때문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과 대비되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도 앳하트의 강점으로 꼽힌다. 앳하트는 데뷔곡 'Plot Twist'를 비롯해 'Good Girl', 'Push Back', 'Shut Up', 'Butterfly Doors' 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현장 열기를 달궜다. 

이들의 무대는 유튜브 등 각종 SNS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팬들은 "노래가 빠짐없이 좋다", "노래도 춤도 완벽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는 "대학 축제 시즌에 맞물려 전국 각지 대학들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앳하트는 오는 28일 성결대학교, 29일 유한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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