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웨이브] 과감해진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2'
수정 2026-05-22 22:44:19
입력 2026-05-23 1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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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난 내게 여자야 2'. /사진=웨이브 제공 | ||
▲ '누난 내게 여자야 2'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사랑을 미뤄둔 능력 있는 연상녀들과 사랑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직진 연하남들의 예측 불가한 로맨스를 그린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시즌에서 12살 ‘띠동갑’ 커플을 탄생시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시즌2는 한층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출연진들이 합류한다. 나이 차이에서 오는 현실적인 고민부터 이를 극복해 나가는 풋풋하고도 과감한 직진 로맨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 '더 헌팅 파티 시즌2'
미국 범죄 수사극 '더 헌팅 파티'는 존재조차 기밀에 부쳐진 극비 교도소에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연쇄살인범들이 탈옥하며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다. 미국 드라마 '매니페스트'로 친숙한 멀리사 록스버그가 전직 프로파일러로 분해 극비 수사팀의 중심을 잡고, 특수부대 요원과 스파이 등 각기 다른 전문성을 지닌 개성 강한 팀원들이 합심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 '더 캡처 시즌3'
영국 BBC 스릴러 '더 캡처'는 딥페이크와 조작된 감시 영상으로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거대한 권력의 민낯을 파헤친다. 홀리데이 그레인저가 대테러 부대의 책임자가 된 레이첼 케리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새로운 감시 시스템 ‘베리타스’ 출범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테러와 거대한 국가적 음모, 조작된 증거와 암살 위협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배우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액션 코미디 '오십프로', 정지선·샘킴·권성준의 리얼 생존기 '언더커버셰프'를 웨이브와 티빙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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