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넷플릭스] 유재석이 이끌고 변우석이 힐링 주는 '유재석 캠프'
수정 2026-05-23 20:33:31
입력 2026-05-24 10: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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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제공 | ||
▲ '유재석 캠프'
초보 캠프장과 예측 불가 직원들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유재석이 이번에는 초보 민박 사장으로 변신해 뭐든지 유재석 멋대로 운영한다.
숙박객들의 웃음과 기강을 책임지는 ‘군기반장’ 이광수, ‘허당 대군’으로 불리며 숙박객들의 힐링을 담당하는 변우석, 유일한 민박 경험자로서 ‘찐친 메이커’로 활약하는 지예은이 함께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대환장 기안장'을 연출한 정효민 PD 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민박 예능이다. 오는 26일 공개.
▲ '더 실버타운'
미국 뉴멕시코 사막 한가운데에 자리한 그림 같은 실버타운의 새로운 입주민 샘 쿠퍼에게 이곳은 낙원이 아닌 감옥 같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존재가 실버타운을 배회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샘 쿠퍼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이웃들과 의외의 팀을 형성한다. 샘 쿠퍼를 필두로 뭉친 오합지졸 영웅들은 힘을 합쳐 실버타운의 한가운데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넷플릭스 영화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영화 '인스티게이터', 시리즈 '스켈레톤 크루' 등의 앨프리드 몰리나가 샘 쿠퍼 역을 맡았다. 영화 '그레이 맨', '후아니타' 등의 앨프리 우더드,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영화 '델마와 루이스' 등의 지나 데이비스가 각각 ‘주디 다니엘스’, ‘르네 조이스’ 역을 책임진다. SF와 호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 '레이디스 퍼스트: 거꾸로 가는 남자'
여자들이 지배하는 평행 세계에서 눈을 뜬 바람둥이 남자 '데이미언 색스'(사샤 바론 코헨 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데이미언은 달라진 관계의 규칙 속에서 불같은 성격의 여성 동료 '앨릭스 폭스'(로저먼드 파이크 분)와 정면으로 맞붙으며 서로의 입장이 뒤바뀐 상황을 마주한다. 세계가 뒤바뀌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유쾌한 풍자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