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 첫날 구름낀 하늘로 해돋이는 보기 힘들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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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 첫날 구름낀 하늘로 해돋이는 보기 힘들것으로 전망되고 있다.YTN 뉴스화면 캡처. |
26일 날씨예보에 따르면 새해가 첫날이 포함된 다음 주에는 30일 강원도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눈이 오겠고 1월 2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오는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이 껴 완전한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그밖의 날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기온은 전반에 평년보다 조금 낮겠으나 후반에는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