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메모리얼데이 휴장...이란 종전 기대감 고조
수정 2026-05-26 04:32:21
입력 2026-05-26 04:32:24
김종현 부장 | a010550513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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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간)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전면 휴장했다. 이에따라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 등 주요 거래소가 운영되지 않았다.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 ||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미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간)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전면 휴장했다.
이에따라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 등 주요 거래소가 운영되지 않았다.
주식뿐만 아니라 옵션 시장도 함께 휴장했다.
다음 휴장 일정은 오는 6월 19일 준틴스데이(노예해방기념일) 휴장, 7월 3일(금) 독립기념일 대체휴장이다.
이어 9월 7일(월)은 노동절, 11월 26일(금)은 추수감사절,12월 25일(금)은 크리스마스 휴장이다.
이밖에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과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은 오후 1시(현지시간) 조기 폐장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합의 임박을 시사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은 커졌다. 전날 유럽증시와 아시아 증시는 급등했다.
종전협상이 타결될 경우 국제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증시에 강력한 호재가 될 수 있다.
한편 뉴욕증시는 11월 1일(일)까지 서머타임이 적용된다. 이 기간 한국시간 기준 개장 시간은 밤 10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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