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연휴 둘째날인 26일 전국의 미세먼지 등급이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연휴 둘째날인 26일 전국의 미세먼지 등급이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KBS 뉴스화면 캡처.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호남권, 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되며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은 늦은 오후까지, 영남권은 밤까지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2시기준으로 미세먼지 등급을 살펴보면 전국이 '나쁨'(일평균 81~150/)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나쁨' 등급을 보일 경우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심장질환 혹은 폐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인, 어린이 들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