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 불화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톡 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말했다. 

그는 "그럴 시간에 (아이오아이)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자"고 했다. 

   
▲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강미나. /사진=더팩트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19일 신보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발매하며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섰다.

다만, 강미나와 주결경은 예정된 일정으로 인해 활동에 불참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멤버들간 불화설이 제기됐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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