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소비자추천' 에어프라이어 부문 2년 연속 수상
수정 2026-05-29 11:31:38
입력 2026-05-29 11:31:49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열풍·스팀 결합한 조리 기술로 찜·튀김·구이·밥·나물 등 다양한 요리 가능
2026년형 신제품 출시, 한식 자동 조리 기능, 강화된 A/S로 차별성 강화
2026년형 신제품 출시, 한식 자동 조리 기능, 강화된 A/S로 차별성 강화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풀무원은 자사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스팀쿡’이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에어프라이어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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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사진=풀무원 제공 | ||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패널과 전문가가 브랜드 선호도와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 등을 평가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풀무원 ‘스팀쿡’은 에어프라이어 부문에서 소비자가 평가한 1위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풀무원은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가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시리즈는 스팀과 열풍을 결합한 복합 조리 기능과 자동 조리 모드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풀무원은 지난 2021년 스팀쿡 출시 이후 소비자 리뷰와 사용 경험을 반영해 기능과 디자인을 지속 개선해 왔다. 또 가전 전문 A/S 센터를 운영하고, 에어프라이어의 스팀 생성 핵심 장치인 ‘스팀보일러’에 3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3월 새롭게 선보인 2026년형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ℓ’는 열풍과 스팀 기능으로 밥, 나물 등 한식까지 조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40℃부터 200℃까지 조절할 수 있는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해 찜,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자동 조리 기능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풀무원은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주방가전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이다.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조리·보관·처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주방 솔루션’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본부장은 “소비자의 다양한 조리 니즈를 반영해 온 ‘스팀쿡’이 2년 연속으로 에어프라이어 부문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선정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를 고려한 제품 혁신을 이어가며 토털 주방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