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디자인 한정 제품 선보여
[미디어펜=김견희 기자]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은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최초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BAT로스만스의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이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를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 선보인다. /제공=BAT로스만스

이번 한정판은 던힐이 올해 전개하는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 일환으로 기획됐다. 국내 시장에 던힐의 디자인 한정판이 출시되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약 8년 만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브랜드 이니셜 'D'와 'H'를 교차시킨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됐다. 담배 본연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되 겉면 디자인의 디테일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세대를 넘어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 결과물"이라며 "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 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 및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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