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김재중이 CSO(최고 전략 책임자)로 있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데뷔한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베이온이 7월 6일 공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 그룹 베이온. /사진=인코드 제공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가 멤버로 합류했다. 또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공개됐던 테루, 마노까지 총 6명의 멤버가 베이온으로 활동에 나선다. 

김재중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베이온은 데뷔 전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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