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남편 조유민 '월드컵 낙마' 비보에 올린 심경
수정 2026-06-01 17:48:25
입력 2026-06-01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유민(샤르자FC)의 부상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소연은 1일 자신의 SNS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성경 빌립보서 4장 13절 구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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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소연, 축구선수 조유민 부부. /사진=소연 SNS | ||
소연은 전날 대표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월드컵 진출이 무산된 남편 조유민의 상황에 대한 심경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조유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날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오른 발바닥 족저근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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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소연 심경글. /사진=소연 SNS | ||
홍명보 감독은 조유민을 대표팀 소집 해제하고 대신 훈련 파트너로 합류해 있던 조위제(전북 현대)를 국가대표로 대체 발탁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8세 연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은 현재 아랍에미리트 리그 샤르자FC에서 활약 중으로, 이들 부부는 두바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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