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15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이휘재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쥔 가운데 방송을 앞둔 MBC연예대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날 베스트커플상의 주인공에 육성재와 조이 등 이 오르면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 주목되고 있다. 

   
▲ MBC 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육성재와 조이가 올라 수상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오는 29MBC에서는 2015 MBC 방송연예대상을 방송한다.
 
이날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수상 등이 이어지며 올해의 베스트 커플도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현재 MBC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진행한바있다. 최고의 커플로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곽시양-김소연, 육성재-조이, 오민석-강예원 커플들을 비롯해 '마이 리틀 텔리비전' 권해봄 PD(모르모트PD)-초아, '일밤-진짜 사나이' 정겨운-김영철 등이 후보에 올랐다.
 
앞서 지난해에는 '우결'을 통해 송재림, 김소은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이며 베스트커플로 뽑혔으며 2013년에는 '무한도전'에서 가요제를 통해 찰떡궁합을 선보였던 빅뱅의 지드래곤과 개그맨 정형돈이 수상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