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이휘재가 대상의 영광을 안은 가운데 27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아이들인 쌍둥이들이 축구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동생 서준이의 메시급 드리블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27일 방송을 앞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 서준 쌍둥이들이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이날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가 만드는 기적'을 주제로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가 다정하게 축구공을 가지고 공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메시급 드리블을 선보이는 서준이의 화려한 축구실력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지난 26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는 쌍둥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아빠 이휘재가 대상을 수상하며 "모두 아이들 덕"이라는 소감을 남겨 다시한번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