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메시급 드리블 선보이는 서준이?
수정 2015-12-27 14:45:41
입력 2015-12-27 14:43: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이휘재가 대상의 영광을 안은 가운데 27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아이들인 쌍둥이들이 축구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동생 서준이의 메시급 드리블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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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방송을 앞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 서준 쌍둥이들이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 ||
이날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가 만드는 기적'을 주제로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가 다정하게 축구공을 가지고 공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메시급 드리블을 선보이는 서준이의 화려한 축구실력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지난 26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는 쌍둥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아빠 이휘재가 대상을 수상하며 "모두 아이들 덕"이라는 소감을 남겨 다시한번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