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전 세계 39개국 1위…흥행 열풍 계속
수정 2026-06-02 10:49:49
입력 2026-06-02 12: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일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멕시코, 스페인, 홍콩, 대만 등 전 세계 39개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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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 ||
이 작품은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약 2억 4650만 달러(한화 약 3709억 원)을 돌파했다.
또한 시네마스코어 A- 등급을 기록하며 해외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특히, '스타워즈' 세계관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세대를 위한 스타워즈", "진입장벽 없이 즐길 수 있는 우주 어드벤처" 등 호평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입소문 확산으로 'N차 관람'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 3사를 비롯해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 이상을 기록 중이다.
한편,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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