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5일 밝혔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에 열린 K리그2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렸다.

   
▲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전에서 2-0 승리를 거뒀고,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12라운드에서는 선두 부산을 3-2로 꺾는 기염을 토했고, 13라운드 충북청주전 3-2 승리, 14라운드 경남전 2-0 승리로 3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5월 다섯 경기에서 11득점 5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화성의 상승세를 이끈 차두리 감독은 지도력을 인정받아 개인 통산 첫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flex는 2023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flex는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 'flex 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 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 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 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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