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제로', 배우 백현진과 신규 마케팅 캠페인
수정 2026-06-05 17:38:41
입력 2026-06-05 17:38:53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맛잘알 백부장’ 콘셉트로 라거 풍미 살린 '카스 제로' 특징 전달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배우 백현진과 함께 카스 제로 신규 마케팅 캠페인 ‘맛잘알 백부장’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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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스가 배우 백현진과 함께 카스 제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오비맥주 제공 | ||
오비맥주는 광고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향후 직장인 대상 시음 행사,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라거 풍미는 살리고 알코올은 0.00%인 카스 제로의 특징을 강조하고, 카스 제로를 다양한 음용 상황에 어울리는 음료 선택지로 굳힌다는 전략이다.
카스는 ‘직장인들’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대중에게 각인된 배우 백현진을 모델로 발탁했다. 백현진은 광고에서 ‘맛잘알 백부장’으로 등장해 음식과 함께할 때 카스 제로가 더욱 맛있는 이유를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풀어낸다. 삼겹살집, 일식집, 집들이, 야유회 총 4개의 본편과 함께 백부장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디렉터스 컷도 공개했다.
카스 제로는 ‘백부장’ 콘셉트를 살려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후속 활동을 펼친다. 먼저 카스 공식 홈페이지의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맛잘알 적성검사 테스트’에 응모하면 자신의 ‘맛잘알’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더해 6월 중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점심시간 시음 행사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맛잘알 백부장’ 캠페인은 카스 제로를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논알코올 제품으로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카스 제로가 일상적인 식사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