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포당 알파CD 2200㎎ 함유, 베타CD·감마CD 더한 '트리플 CD 설계' 적용
효소 역가 a-아밀라아제 40만 유닛·프로테아제 1700 유닛에 식이섬유까지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식습관 관리 트렌드가 이너뷰티와 간편 생활 관리 등으로 세분화되는 가운데, 빙그레가 효소와 식이섬유, 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 빙그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사진=빙그레 제공


빙그레는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효소·고식이섬유·콜라겐·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제품으로, 식사 전후 간편하게 균형 잡힌 일상을 추구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1포당 알파CD 2200㎎을 함유했으며, 여기에 베타CD와 감마CD를 더한 ‘트리플 CD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높였다. 또한 1포당 효소 역가 a-아밀라아제 40만 유닛(unit), 프로테아제 1700 유닛과 식이섬유를 함께 담았다. 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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