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마트올 키즈, 유아 전용 '올팡' 신규 게임 6종 도입
수정 2026-06-05 17:37:49
입력 2026-06-05 17:38:01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인기 캐릭터 IP 활용한 재미와 교육적 효과 강화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웅진씽크빅의 유아 전문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복습용 놀이 콘텐츠인 ‘올팡’에 신규 게임 6종을 추가하며 학습 연계성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들이 일일 학습 완료 후 재미있게 내용을 되짚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팡은 또봇, 타요, 콩순이 등 아동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영상, 도서, 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올 키즈의 핵심 복습 플랫폼이다.
신규 추가된 ‘재미팡’ 게임은 그림찾기, 두더지 게임, 레이싱 게임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콘텐츠에는 한글, 수학, 영어 등 기초 학습 요소가 접목됐다. 단순한 오락 기능을 넘어 아이들이 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복습하고 익힐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웅진스마트올 키즈는 진단 검사를 통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실물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을 운영 중이다. 자율 학습부터 1대1 방문 관리, 센터 학습 등 다양한 관리 체계를 지원해 유아기 학습 습관 형성을 돕는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이번 신규 콘텐츠는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는 과정에서 학습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