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올해 말 재혼설 나왔다…상대는 6세 연상 사업가
수정 2026-06-07 08:09:36
입력 2026-06-07 08: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재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서인영이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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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서인영. /사진=서인영 SNS | ||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1984년생, 최 대표는 1978년생으로 6세 차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왔다. 다만, 재혼에 대해서는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바로 할 생각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 '신데렐레' 등을 발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그는 2023년 2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여 만에 이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등을 통해 꾸밈 없는 모습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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