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합격문자를 받고도 얼어붙는다. 

7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7회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그 뒤를 이은 반전이 공개된다.

   
▲ '소라와 진경' 이소라. /사진=MBC 제공


이날 방송에서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환호성을 지른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읽어내려가던 이소라의 표정이 단 3초 만에 굳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의 전말은 이날 오후 9시 10분 ‘소라와 진경’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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