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악귀의 속삭임' 김재중·공성하,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격
수정 2026-06-08 09:40:21
입력 2026-06-08 09:40:22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배우 김재중, 공성하가 박하선과 만난다.
8일 배급사 ㈜로아앤코홀딩스에 따르면 김재중과 공성하는 이날 오전 11시 방송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동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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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포스터(왼쪽)와 출연 배우 김재중, 공성하의 스틸컷. /사진=㈜로아앤코홀딩스 제공 | ||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장르 영화의 거장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연출작이다.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간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극이다.
작품은 일본에서 촬영된 만큼 이국적이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예고했다. 실제 공간이 주는 생생한 현장감, 음산한 분위기는 관객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중과 공성하는 극 중 미대 선후배 관계이자, 고베 사건의 진실을 좇는 명진과 유미(공성하 분)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씨네타운'을 통해 작품의 독창적인 세계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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