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푸른 바다와 수국의 조화… 오륙도 초여름 절경
수정 2026-06-08 16:55:58
입력 2026-06-08 16:49:35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부산 오륙도 생태공원이 초여름을 맞아 형형색색 수국으로 물들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활짝 핀 수국은 산책길을 따라 이어지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색과 분홍빛 꽃송이들이 오륙도의 시원한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이룬다.
수국이 만개한 산책로에서는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으며 초여름의 정취를 즐기는 모습도 이어졌다.
매년 6월 절정을 이루는 오륙도 생태공원의 수국은 부산의 대표적인 계절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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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여름 햇살 아래 활짝 핀 수국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사진=독자 이용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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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6월 절정을 이루는 오륙도 생태공원의 수국은 부산의 대표적인 여름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사진=독자 이용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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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은 토양 성분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피어난다. 산성 토양에서는 파란색, 알칼리성 토양은 분홍색 계열로 핀다. 진심, 진실한 사랑이라는 꽃말 외에 '변덕'이라는 반전도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