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닉,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사랑 온도 100도'
수정 2015-12-28 10:45:14
입력 2015-12-28 10:44:22
김재현 기자 | s891158@nate.com
로가닉 전 직원이 직접 담가서 주몽재활원에 1년 김치 먹거리 전달

▲ 참먹거리 종합식품기업인 로가닉(대표 윤영학)은 지난 23일 서울 강동구의 주몽재활원을 찾아 몸이 불편한 지역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로가닉
[미디어펜=김재현 기자] 참먹거리 종합식품기업 ㈜로가닉(대표 윤영학)은 지난 23일 서울 강동구의 주몽재활원을 찾아 몸이 불편한 지역 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8일 로가닉의 전 직원은 포천에 있는 로가닉의 식품 공장 '프레쉬센터'에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500 포기에 달하는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어서 23일 주몽재활원에서 정성으로 담근 1년 김치 먹거리를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
로가닉 관계자는 "사랑의 김치는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돼 온 로가닉의 나눔 행사"라며 "씨앗에서 식탁까지 참먹거리를 만들고 전하겠다는 기업의 이념을 되새기고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