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안방에서 본다. 

디즈니+는 오는 24일 '아바타: 불과 재'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사진=디즈니+ 제공


지난 해 12월 개봉한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개봉 당일 사전 예매율 76%를 넘었고, 개봉 이틀 후에는 사전 예매량 70만 장을 돌파했다. 개봉 26일 차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아바타' 시리즈 전체로는 약 3000만 관객 이상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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