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한민국!" 여의도 뒤흔든 함성…월드컵 첫 승에 시민들 열광
수정 2026-06-12 18:22:26
입력 2026-06-12 15:08:51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팀과 체코의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이 득점에 성공하자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앞 거리응원 현장이 뜨거운 함성으로 뒤덮였다.
전광판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했다. 이어 후반 오현규의 역전골이 골망을 흔들자 응원객들은 서로를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며 승리를 예감했다.
붉은색 응원복을 입은 시민들과 직장인들은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보냈고,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경기를 지켜보던 승리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한편 한국은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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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앞 거리응원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한투 관계자들이 음료수, 손 선풍기,간식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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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악마 응원복을 입은 시민들과 직장인들은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보냈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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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코의 선제골에 시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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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이 골망을 흔들자 시민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