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사진=디즈니+ 제공


△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해외 프리미어 이후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6월 1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우디’, ‘버즈’, ‘제시’ 등 익숙한 장난감 친구들과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게 된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대상을 반영한 영리한 스토리텔링으로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여기에 '니모를 찾아서',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역에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해 신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보이스 캐스트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 '드래곤 스트라이커'. /사진=디즈니+ 제공


△ '드래곤 스트라이커'

스포츠와 마법 판타지가 결합된 새로운 세계가 디즈니+에서 펼쳐진다. '드래곤 스트라이커'는 평범한 시골 소년 ‘키’가 자신 안에 잠들어있던 강력한 힘을 깨닫고 스스로 전설적인 드래곤 스트라이커가 될지도 모른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능력자들이 모인 엘리트 학교 ‘칼 애스터록’에서 골키퍼 ‘시엘’과 함께 새로운 팀을 결성한 ‘키’는 학교 최강 챔피언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그 과정 속에서 두 사람은 과거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과 거대한 악의 존재를 맞닥뜨리게 된다. 

과연 ‘키’는 진정한 드래곤 스트라이커로 거듭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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