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태래의 '케이콘 재팬 2026' 무대 비하인드 영상에서 폭넓은 역량을 드러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콘 재팬 2026' 무대 준비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콘텐츠를 공개했다. 

   
▲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사진=유튜브 캡처


영상 속 김태래는 밴드 씨엔블루의 ‘아임 쏘리(I’m Sorry)’ 협업 무대부터 그룹 샤이니의 ‘셜록(Sherlock)’ 커버 무대 등 제로베이스원의 단체 퍼포먼스 준비에 몰두했다. 

그는 쉴 틈 없이 연습이 지속되는 와중에도 틈틈이 연습실에서 베이스 연주를 반복했다. 또 관객 호응을 이끌어낼 멘트를 점검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김태래의 노력은 실제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그는 '케이콘 재팬 2026' 무대 이후 구글 트렌드 검색 관심도 최고 지수(100)를 기록했다. 퍼포먼스 관련 키워드에서도 검색량이 폭증했을 때 나타나는 ‘Breakout’으로 집계됐다. 

한편, 김태래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계속해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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