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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재단 설립 준비
2015-12-29 10:48:3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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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정부가 한일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 합의 사항인 피해자 지원 재단 설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정부 소식통등에 따르면
29
일 외교부와 여성가족부가 재단 설립을 위한 실무협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
한일 양국은 전날 위안부 문제의 최종 타결에 합의하면서 한국 정부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고 일본 정부가
10
억엔의 정부 예산을 출연하기로 합의했다
.
정부는 재단설립 준비작업을 위해 내년초 외교부와 여가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실무채널을 공식 가동하고
,
내년 상반기께는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일 양국은 재단을 통해 서로 협력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
,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
이에 따라 향후 재단은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
,
건강관리 및 요양
·
간병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