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용사 초청 오찬
수정 2026-06-19 14:41:46
입력 2026-06-19 14:41:57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18일 현충원서 묘역 정화 활동 후 참전용사 초청 오찬 진행
매월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및 지역사회 나눔활동 지속 전개
매월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및 지역사회 나눔활동 지속 전개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동서식품이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참전용사 초청 오찬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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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동서식품 직원들과 참전용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서식품 제공 | ||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지정된 묘역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참전용사 100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상훈 동서식품 과장은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5월2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들에 5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6월17일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8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