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엔하이픈 정원·니키, 반항의 계절
수정 2026-06-22 16:04:14
입력 2026-06-22 19: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엔하이픈 정원과 니키가 화보를 통해 청춘의 반항적인 에너지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2일 엔하이픈 정원, 니키가 까르띠에와 함께한 7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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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엔하이픈 정원, 니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공개된 화보에서 정원과 니키는 작열하는 태양 아래 청춘의 불완전함과 반항이 뒤섞인 콘셉트를 소화했다. 두 사람은 도전적인 포즈와 섬세한 눈빛으로 서로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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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엔하이픈 정원, 니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정원과 니키는 인터뷰에서 무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원은 지난 달 시작된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ENHYPEN WORLD TOUR ‘BLOOD SAGA’)’에 대해 “무대가 끝날 때마다 다 같이 모니터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함께 의견을 나눠야 공연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며 “매번 더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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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엔하이픈 니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 ||
니키는 “이전에는 '칼군무'에 중점을 두었지만, 요즘은 자유롭게 무대를 즐기려 한다. 멤버들끼리도 ‘우리 한 번 신나게 놀아보자’라는 대화를 자주 한다”며 “이런 부분을 엔진(팬덤명)이 알아봐 주고 호응해 줘서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정원과 니키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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