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사이 두 번 우승' 서교림, 세계랭킹 21계단 상승 45위
수정 2026-06-23 09:19:25
입력 2026-06-23 09:19:29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2주 사이 두 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서교림이 여자골프 세게랭킹을 21계단 끌어올렸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서교림은 랭킹 포인트 평균 2.0점으로 지난주 66위에서 21계단 뛰어올라 45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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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서교림. 2주 사이 두 번 우승한 서교림은 여자골프 세게랭킹 45위로 뛰어올랐다. /사진=KLPGA 공식 홈페이지 | ||
서교림은 지난 2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했다. 2주 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데뷔 첫 승을 올린 데 이어 시즌 2승을 수확하며 KLPGA 신예 강자로 떠올랐다. 이런 상승세를 타고 세계링킹도 5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22일 마무리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8위에서 한 계단 올라 7위에 자리했다.
한편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 등 세계랭킹 1∼3위는 지난주와 순위 변동 없이 그대로였다. 김세영도 10위를 지켜 랭킹 톱10에 한국 선수는 두 명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