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스타트업-금융기관 우수협업사례 금융위원장상 시상
수정 2026-06-24 13:57:41
입력 2026-06-24 13:53:03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디캠프(은행권 청년창업재단)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시상식에 참석해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우수협업사례에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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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디캠프(은행권 청년창업재단)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시상식에 참석해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의 우수협업사례에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금융위 제공 | ||
디캠프는 지난해부터 본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도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간 협업 사례를 발굴하고 후속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44개사가 지원했으며, 사전 심사를 거쳐 고이장례연구소·왓섭·웰로·테라파이·티냅스 등 5개사가 협력사례 발표팀으로 선정됐다.
수상 기업에는 최대 300만원 상당 워크숍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디캠프 배치 프로그램 선발 우선 검토와 비용 지원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금융위는 "향후에도 스타트업-금융간 협력의 장을 적극 마련해 실질적인 협업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라며 "금융이 스타트업 파트너에 머물지 않고 '스케일업 파트너'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