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 보양식 20% 할인, 노브랜드 주요 상품·5K프라이스 신상품 총망라
구매 고객 대상 LG 에어컨, 아쿠아필드 이용권 등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이마트가 다음달 1일까지 7일 간 ‘PL브랜드 페스타’를 열고 피코크·노브랜드·5K프라이스 등 이마트 자체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 이마트가 6월25일부터 7월1일까지 ‘PL브랜드 페스타’를 열고 피코크, 노브랜드, 5K프라이스 등 자체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피코크, 노브랜드, 5K프라이스 등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갖춘 다양한 PL브랜드(자체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장기화로 PL 상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먼저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에서는 여름 보양식과 밀키트 등 간편식을 최대 20% 할인한다. 무더위에 간편하게 보양식을 준비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녹두 삼계탕’, ‘전복 품은 삼계탕’, ‘능이 백숙’ 등 피코크 삼계탕·백숙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피코크 소고기 밀푀유 나베’ ‘피코크 로코스 바베큐 폭립’, ‘피코크 감바스’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노브랜드 역시 주요 상품 물량을 확대해 선보인다. 누적 판매 4만개를 돌파한 노브랜드 대표 상품 ‘노브랜드 후라이드 통날개구이’는 8000원대에, 빙그레와 협업해 출시한 ‘노브랜드X빙그레 딸기&망고 아이스바’, ‘노브랜드X빙그레 카페오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노브랜드 무가당 그릭요거트’, ‘노브랜드 한줄샌드’ 등 디저트 상품도 준비했다.
 
5K프라이스 초저가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5K프라이스는 지난해 8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360여종 상품을 선보이며 누적판매 3000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상품 29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5K프라이스 1분 카레/짜장’ ‘5K프라이스 쌀국수’ ‘5K프라이스 한끼 네모어묵’은 1000원 미만 가격에 선보인다. ‘5K프라이스 냉동 우삼겹구이(400g)’와 ‘5K프라이스 오렌지 치킨’은 5000원 미만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마트에서 ‘PL브랜드 페스타’ 행사 상품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결제 후, 이마트 앱(APP)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LG 오브제 2in1 에어컨(1명)’, ‘아쿠아필드 이용권 2매(50명)’, ‘e머니 1만점(100명)’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고물가 속 가격과 품질을 모두 갖춘 이마트 PL 상품이 국민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상품 기획력과 매입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PL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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