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주역, 엘르 7월호서 한층 성숙해진 유대감 발산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디즈니+의 메가 히트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주역 이동욱과 김혜준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모습을 담은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가 전격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혹독한 시간을 거치며 한층 성숙해진 조카 ‘지안’(김혜준 분)과 극적으로 살아 돌아온 삼촌 ‘진만’(이동욱 분)의 깊어진 유대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서로를 향한 단단한 믿음이 느껴지는 두 배우의 눈빛은 시즌2에서 보여줄 완벽한 파트너십을 예고한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배우는 작품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살아 돌아온 삼촌 진만 역의 이동욱은 “좋은 퀄리티의 작품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컸고, 시즌2는 좀 더 앞으로 거침없이 달려갈 수 있겠다 싶었다”라며 “정진만은 주변을 충분히 활용할 줄 아는 현실적인 인물로, 기존 첩보물과는 결이 다른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킬러들의 쇼핑몰 2' 공개를 앞두고 두 주역인 이동욱과 김혜준이 엘르 7월호에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엘르 제공


이어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성장한 지안 역의 김혜준은 “여린 면을 뚫고 나오는 강렬함과 삼촌에게 물려받은 본능이 불쑥 드러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지안이 삼촌의 삶을 직면하고 같은 길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고 짚었다. 또한 “시즌2에서는 공간과 액션 도구가 다양해지고,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세계관이 한층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여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 주인이 된 지안이 살아 돌아온 진만과 합세해 거대 악의 주축인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이동욱과 김혜준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본편 시리즈는 오는 7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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